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일 ㅡ
다 내려놓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던가 ㅡ
어제 오늘 아닌 일상인데
그냥 일상이ㅡ
모처럼 공원산책을 나서
버들강아지의 금빛찬란한 기상을 담아본다
눈과함께 하얀꽃을 피운다는
Snow Flower
아직도 길섶엔 눈이 쌓여있는데,,,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못 하는데
일상이 그렇게 많은 아쉬움으로
나를 돌아보며
이런 마음을 표현조차 할 수 없었던
긴 숨을 고르며,,,.
내려 놓는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일 ㅡ
다 내려놓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던가 ㅡ
어제 오늘 아닌 일상인데
그냥 일상이ㅡ
모처럼 공원산책을 나서
버들강아지의 금빛찬란한 기상을 담아본다
눈과함께 하얀꽃을 피운다는
Snow Flower
아직도 길섶엔 눈이 쌓여있는데,,,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못 하는데
일상이 그렇게 많은 아쉬움으로
나를 돌아보며
이런 마음을 표현조차 할 수 없었던
긴 숨을 고르며,,,.
내려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