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스크랩] 지역 형편상 (캐나다 /토론토) 입니다.

우미/토론토 2012. 2. 17. 13:01

 

 

 

 

 

안녕하세요~

멀리서 인사드립니다.

 

 

공부를 하면서 계속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항아리를 구입하지 못해서

이곳에서 사용하는 물통을 이용하여

사진처럼 효소를 담구고 있습니다.

 

물론 2차발효 후에는

유리 항아리에 보관합니다.

어떤 주의사항이 필요한지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2차발효 진행중 산머루와 오디효소를 합병했습니다.

올망 졸망 유리병에 담아 2차발효를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iㅡH2O라는 기계를 구입하여 (미국산)

실험 중입니다.

물을 30분정도 작동시키면 더 부드럽고 좋습니다.

그런데 효소를 시험해 보니

단맛이 거의없고 순수한 맛입니다.

오디나 산머루의 약간 새콤한 맛도 아주 부드럽고 순합니다.

포도주에 실험을 했더니 쌉쌀하고 떫은 맛이 없고

아주 부드럽고 순한 맛입니다.

 

휠터는 없으며

버튼 한번을 누르면 30분 작동합니다.

 

 

http://www.giawellness.com/2/products/aqua-gia/i-h2o/#what_people_are_saying

제가 설명이 부족합니다.

참고하시어 이론을 바탕으로 적절한 해답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투병을 하다 보니

좋은건 다 해보고 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지금은 열대식물인 MALINGA 라는 식물을

(한국엔 아직 안 들어 간것으로 압니다)

파우더로 만든것에 효소를 믹스해서 먹고 있는데,,,

효과가 높은것 같습니다.

 

아무튼 어느 약재이던지

효소를 첨가해서 먹으니 효과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출처 : 자연산야초와 발효효소를 배우는 사람들(효사모)
글쓴이 : 우미토론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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