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치고 ,,,
뉴욕과 뉴져지와 아틀란틱 시티를 지나 워싱턴에서 윌밍턴.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오는 기차에서
새삼 얼마동안 울음을 잃어버린 내 자신에게 :
그래도 울 수 있었던 때가 행복했었고,
그때가 그립기까지 한 것도 알았습니다.
울 일이 없어서 안 울은게 아니고
메말라 가는 내 마음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기차여행을 할때 거꾸로 앉아서 가는것을 좋아하는데
지난것 한점 한점이 구심점이 되어 새로운 것들이 모여서
또 다른것을 창조 하는것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나는 그레이 하운드 여행을 좋아하는데
요즘에 적자 운행으로
많은 곳이 폐쇠되는 지역이 있다고 하니 좀 아쉽지만ㅡ
큰 도시는 여전히 다운타운을 들어가기에
조금은 도시의 모양을 읽고 지날 수 있어서
Grey hound Bus 타기를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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