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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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 ~"' 그러나 어떤 권사님은 꼭 앵커라는 호칭을 써 주신다. 가끔 나를 알아주는이가 잇을때 앤돌핀은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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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정착시절.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무역이라는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요즘엔 사다리놓고 A자를 모른다고 함) 내가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통관하는 한국분을 만나
일을 시작했다.
대개 부부가 같은 일을 하는 사무실에서 사장과 비서로 일을하기에
나로써는 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많은 덕을 보게되었다.
사실 일하는 여자들을 보면 남자보다 훨씬
여자들이 시원 시원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 구매능력의 대상이 대개 여자들인,,
가정에서 필요로하는 제품이었으므로
사업의 성공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래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고객 소개를 받았으며,,
누구나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이므로
내가 그 친구 칭찬을 하면 끝도 없이 도와주려는
그런 친구였다.
언제나 단조로운 이민생활이다.
그런데 때 묻지 않은 한국의 여성 사업가?? 가 왔으니
얼마나 싱그러웠겠는가?
장로님인 사장과 그 친구는 잊을 수 없는 좋은 선배였다.
그런 이유로 호주에서 양털 이불을 수입했을때
그렇게 찿고 싶어하던 죽마고우를 찿아 주게된 일은
좋은 추억거리 였다.
나는 사람을 잘 사귀지 않는다.
만남에도 동기가 있어야 하며 친구가 되려해도
이상과 정서가 맞아야 하고 뜻이 통해야지 ,,,
그러니 언제나 혼자다.
내숭이 없는 나 이지만 무슨일을 할때도 목적이 있어야하고
그 다음엔 최선을 다 하는게 나의 성격이다.
그러나 이기적이지는 않다 ,
그래서 사람을 많이 갖고 있지 않다
최소한 만나면 밥을 내가 사야 마음이 편하다,
그러니 지금은 ,,,
어떠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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