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난 괜찮아~

우미/토론토 2011. 12. 6. 02:19

 

난 괜찮아~

"난 괜찮아 ~"'
이 말은 고 박정희 대통령이 마지막 죽음을 앞두고
남긴말이다.
"난 괜찮아 ~ "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이말 ~
나는 이 말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나를 두고 미안해 할때
나는 이 말을 꼭 한다.
정말 나는 괜찮다.
어떤 불리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자칭 나는 참으로 괜찮은 여자.
그래서 더욱 담담하고 용기있으며
어떤 어려움도 감당할수 있었던
나는 정말 스스로 도 괜찮은 여자.
처음 보는 사람들의 가장 많이 듣는 첫 말은
"인상이 참 좋다."
그리고 선생님 ? 그리고 어나운서 or 앵커 ?
아마 여러 형제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덕 이리라.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말은?
내가 상담심리학을 공부한 덕에
남을 많이 배려하는 부분이 많음 이리라.
요즘같이 내노라 하는 학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음에도,,,
또한, 어나운서라는 말은 ?
말 할때 비교적 발음과 억양이나 맨트부분이,,,
그 부분에서 일을 했던 경험으로 알아보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권사님은 꼭 앵커라는 호칭을 써 주신다.

가끔 나를 알아주는이가 잇을때 앤돌핀은 백배!!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고 더 남을 배려하는지 모른다.
어느 설교시간에 목사님 말씀이 생각난다.
" 목사님은 목사님같다 "고 해 주어야 기분이 가장 좋다고.,,,
나는 남들이 그렇게 알아주고 이야기 해 줄때
기분이 가장 좋다.
내가 잘 했던 일, 내가 해 보고 싶었던 일을 다 해보았고
아이들도 엄마가 사회의 선배로써 대화를 요청해 올때
보람을 느끼는 나.
아이들이 다 성장해서 지금은 나의 길을 가고 있다.
나는 마음도 몸도 아주 젊고 건강한~
사랑
할때는 공주이고 싶은 여자.

바람 불어와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쌩쌩 불어와도 괜찮아요
난 난 나는 괜찮아요.

정말 난 괜찮은 여자.
오랜 홀로서기를 나 스스로의 믿음은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통해서 좋은 열매를 주신다는 ~

 

 

이민 정착시절.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내가---
무역이라는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요즘엔 사다리놓고 A자를 모른다고 함) 내가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통관하는 한국분을 만나
일을 시작했다.
대개 부부가 같은 일을 하는 사무실에서 사장과 비서로 일을하기에
나로써는 부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많은 덕을 보게되었다.
사실 일하는 여자들을 보면 남자보다 훨씬
여자들이 시원 시원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 구매능력의 대상이 대개 여자들인,,
가정에서 필요로하는 제품이었으므로
사업의 성공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래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고객 소개를 받았으며,,
누구나 인정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이므로
내가 그 친구 칭찬을 하면 끝도 없이 도와주려는
그런 친구였다.
언제나 단조로운 이민생활이다.
그런데 때 묻지 않은 한국의 여성 사업가?? 가 왔으니
얼마나 싱그러웠겠는가?
장로님인 사장과 그 친구는 잊을 수 없는 좋은 선배였다.
그런 이유로 호주에서 양털 이불을 수입했을때
그렇게 찿고 싶어하던 죽마고우를 찿아 주게된 일은
좋은 추억거리 였다.
나는 사람을 잘 사귀지 않는다.
만남에도 동기가 있어야 하며 친구가 되려해도
이상과 정서가 맞아야 하고 뜻이 통해야지 ,,,
그러니 언제나 혼자다.
내숭이 없는 나 이지만 무슨일을 할때도 목적이 있어야하고

그 다음엔 최선을 다 하는게 나의 성격이다.
그러나 이기적이지는 않다 ,
그래서 사람을 많이 갖고 있지 않다
최소한 만나면 밥을 내가 사야 마음이 편하다,
그러니 지금은 ,,,
어떠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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