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천연자원
끝없는 시간에 쫒기는 주어진 일들과 해야할 일들,,,
그런 일감이 많음을 행복이라고 해야하나 ?
그래서 앞뒤 볼새없이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으며
성공은 늘 ~ 눈 앞에까지 와 있으나
" 더 " 라는 단어로 매진하기를 재촉하여
만족이라는 말을 멀리하며 삽니다.
이럴때 윤활유같은 것이 천연 자원인
"LOVE" 라는 단어 아닌가요 ?
주일아침 갑자기 생각난 단어인데
"사랑은 천연자원" 이라는 말은
"특허" 를 내어도 될만큼 참으로 신비한 제목 같습니다.
내 생각이지만 대단한 생각이 드는걸보니
가장 절실한 나의 문제가 아닌가 ?,,,
이곳 캐나다의 고갈을 모르는 천연 자원 덕택에
여유만만한 시람들의 표정,,,
적을 만들지 않음이,,,
전쟁 또한 모르고 지내는 ,,,
말 그대로 Peaceful 나라.
그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고통으로
병원에 입원을 해도
원무과가 없는곳이 이곳 캐나다 병원입니다.
어제는 흑인들의
(미국보다는 숫자가 월등히 적지만,,)축제였는데
그 크고 때론 쎅시한 몸매를 다 벗고 활보해도
이날 만은 용서되는,,,
다국적 국가의 특이한 구성으로 살아가는,,,
봄이면 씨앗을 뿌리지 않아도
백여가지의 파아란 연초록 색깔이
어린아이의 가지런한 손가락 모양을하며
봄비를 맞고 있고,,,
여름엔 이런 저런 축제로 밀려 다니며
눈 요기하는 재미가 있고,,,
시원한 나이아가라의 소나기가 밀려와 퍼부어도
누구하나 우산을쓰며 다니는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면 ?
공중에 몇개씩 떠있는 쌍 무지개를 보려면 말입니다.,,,.
가을엔 벙어리도 아 ~ ~ Oh My God !!
감탄사를 연발하는 ,,,
절세미인도 눈에 띄지않아 밀리고마는
끝없는 단풍의 아름다움,,,
겨울은 인정없는 애인의 변심한 마음처럼
매몰참이 오래 지속되는,,, 너무도 하는듯한 추위,,,
그래서 Allways Fresh 라는 캣치플래어를 내걸어
성공을 하고있는
Tim Hortons Coffee Shop 의 Business 가
너무너무도 잘 되는 캐나다.
저마다 보온 커피병을 가슴에 우디고 출근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렇게 외적으로는 자연이 아름답고
누가 건드리는 사람없이 편안한데도
사업의 한계가 문화와 언어,
다소의 인종차별등,,,이 어려워서
이민자들이 고충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의경우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도
나만의 추위를 감당하기가 불가항력에 가까운 한계점에 이르러
" 지란지교를 꿈꾸며" 에 동의를 구하는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이런저런 말을 할 친구가 필요한 나이가
우리 또래 인것 같습니다.
어떤 이야기라도 재미있고 진실된 참 말이라야 와닫는 ,,,
깔끔한 마음이 허락하는 눈높이도
우리의 지성인 듯 싶습니다.
오늘은 일요일 아침
모처럼 마음이 한가한 시간.
헬렌
그런 일감이 많음을 행복이라고 해야하나 ?
그래서 앞뒤 볼새없이 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으며
성공은 늘 ~ 눈 앞에까지 와 있으나
" 더 " 라는 단어로 매진하기를 재촉하여
만족이라는 말을 멀리하며 삽니다.
이럴때 윤활유같은 것이 천연 자원인
"LOVE" 라는 단어 아닌가요 ?
주일아침 갑자기 생각난 단어인데
"사랑은 천연자원" 이라는 말은
"특허" 를 내어도 될만큼 참으로 신비한 제목 같습니다.
내 생각이지만 대단한 생각이 드는걸보니
가장 절실한 나의 문제가 아닌가 ?,,,
이곳 캐나다의 고갈을 모르는 천연 자원 덕택에
여유만만한 시람들의 표정,,,
적을 만들지 않음이,,,
전쟁 또한 모르고 지내는 ,,,
말 그대로 Peaceful 나라.
그 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고통으로
병원에 입원을 해도
원무과가 없는곳이 이곳 캐나다 병원입니다.
어제는 흑인들의
(미국보다는 숫자가 월등히 적지만,,)축제였는데
그 크고 때론 쎅시한 몸매를 다 벗고 활보해도
이날 만은 용서되는,,,
다국적 국가의 특이한 구성으로 살아가는,,,
봄이면 씨앗을 뿌리지 않아도
백여가지의 파아란 연초록 색깔이
어린아이의 가지런한 손가락 모양을하며
봄비를 맞고 있고,,,
여름엔 이런 저런 축제로 밀려 다니며
눈 요기하는 재미가 있고,,,
시원한 나이아가라의 소나기가 밀려와 퍼부어도
누구하나 우산을쓰며 다니는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면 ?
공중에 몇개씩 떠있는 쌍 무지개를 보려면 말입니다.,,,.
가을엔 벙어리도 아 ~ ~ Oh My God !!
감탄사를 연발하는 ,,,
절세미인도 눈에 띄지않아 밀리고마는
끝없는 단풍의 아름다움,,,
겨울은 인정없는 애인의 변심한 마음처럼
매몰참이 오래 지속되는,,, 너무도 하는듯한 추위,,,
그래서 Allways Fresh 라는 캣치플래어를 내걸어
성공을 하고있는
Tim Hortons Coffee Shop 의 Business 가
너무너무도 잘 되는 캐나다.
저마다 보온 커피병을 가슴에 우디고 출근하는
모습을 봅니다.
이렇게 외적으로는 자연이 아름답고
누가 건드리는 사람없이 편안한데도
사업의 한계가 문화와 언어,
다소의 인종차별등,,,이 어려워서
이민자들이 고충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의경우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도
나만의 추위를 감당하기가 불가항력에 가까운 한계점에 이르러
" 지란지교를 꿈꾸며" 에 동의를 구하는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이런저런 말을 할 친구가 필요한 나이가
우리 또래 인것 같습니다.
어떤 이야기라도 재미있고 진실된 참 말이라야 와닫는 ,,,
깔끔한 마음이 허락하는 눈높이도
우리의 지성인 듯 싶습니다.
오늘은 일요일 아침
모처럼 마음이 한가한 시간.
헬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