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결코 외롭지 않은,,,

우미/토론토 2011. 12. 6. 02:01

 

결코 외롭지 않은,,,

지치지 않는 캐나다 이민생활은
자연의 순수함이 Valley 곳곳마다
천연 그대로 숨을 쉬고 있으매,
Algonquin Park 에 이르는
수많은 Lake를 지나며, 한결같은 목소리는
"와 ! ~ 정말 물이 맑다"
그 한마디가 이민구호인
"그곳에 살고 싶다." 로 표현되어 그곳은, 즉 "캐나다"가 정답이었다.
이민 2년차,
영어도 되지 않는 서투른 내가
한국에서 온 언니와 조카들 7명을 이끌고
여행사의 안내를 받으며
천 개의 섬이 있다는 "천섬"과
캐나다의 모든 행정을 수행하는 수도 오타와를 지나 ,



(도시 한가운데 우뚝 솟은 남산과 한강인듯 싶은 물이 잘 흐르는 도시는,
마치 고국의 서울 같았던 몬트리얼. )

 


미인들이 하도 많다기에
정성스레 화장도 하고 길을 나섰더니,
뭇 남성의 시선을 한눈에 받는 듯,
미인들의 패션거리가 아니던가 ?,

 

몬트리얼 성당

 

화려한 도시 쾌벡을 빨리 통과 !
한가롭기 그지없는 평원을 지나며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들은,)
작은 목소리로도 매우 잘 어울리는
그 풍경은 지금도 눈에 선하다.
빨간 머리 앤이 살았다는 P.E.I. 와 Nova Scotia 의 20일 일정은
하늘 아래 정말로 이렇게 순수한 곳도 있구나 ?
하며 감탄했고 또한, 그 순수함에 감사하고
그 자연을 지켜온 캐네디언들이 고마웠다.


 

마지막 일정인 Niagara Falls 에 들려
마치 병아리떼 처럼 노란 비옷을 입고,
IMAX영화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이 되었던
그 신선한 충격과 위대한 힘.
이러한 정신에너지의 충전을 위해
캐나다에 살면서, 젊어지는 이유인즉은
"나이( 야 ) 가라" 라고 외친다는,
가이드의 넉살을 뒤로하고__
그런데,,, 왠일 !
폭포가 떨어지는 가장자리에
녹지 않은 거품들이 폐수 그대로 존재하고 있지 않은가?
주변의 고급 호텔들이 실례? 하는 부산물임에
틀림없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ont ario Lake도 오염 되었다"라는신문 기사를 읽은 것 같다.
한국은 지금 많은 자연환경이 훼손되어 있으나
뜻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맑은 한강 살리기" 에 한창이다.
합성세제가 아닌 천연 세제 개발로 인해
세탁혁명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늦게나마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어
건강을 되찾았듯이
합성세제를 천연 세제로 바꾸어쓰는
지성인의 자발적인 의식이야말로
자연도 살리고 가족의 건강한 피부도 살리며
비싼? 의류의 수명도 늘리는,그야말로 1석 3조의 미덕이 아닌가 ?
세탁을 하면서 손이 저리도록 깨끗한 물을
폐수로 버리는 나는,
공장의 폐수만 형사책임의 죄인이라 손가락질하며,
가정에서 은밀하게 버리는 폐수의 주인공 ? ?
나 또한 무감각증 공범이 아니던가 ?

때마침, 한국 특허 제품의 천연 세제는
골프공만 한 크기의
세라믹 볼 6개가 육각수의 작용으로
원적외선이 물을 활성화하여 이온화하는 원리로써
물 분자의 에너지가 높아지며 이 높아진 에너지를
물 분자는 크게 방출하므로 그것이 열이 된다고 한다.
또한, 계면 활성작용으로 옷감에 묻은 때가 분리되여
세탁되는 과정으로 한번 구입하면 반영구적인 천연 세제.
세계 곳곳에 지구촌을 살리는 순수한 마음으로 동참하며
부엌에서 쓰는 화학조미료를
습관적으로 아껴서 조금씩 만 먹듯이,
세탁혁명을 일으켜 천연 세제인
Bio 세탁볼을 기본으로 세탁기에 넣고 사용한다면 (10/1 )
우리의 작은 양심이 그나마 편안해지고
우리 후세에게 훌륭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외롭지만
결코 지치지 않는 이민생활을
성공적으로 살게 될 것을 믿으며,,




 






 

맑고 맑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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